목회자칼럼

HOME > 목회자 코너 > 목회자칼럼

오제이슨 전도사님이 오늘부로 우리 미라클랜드 침례교회를 이임하시고 앰베세더 교회의 청소년부 풀타임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바이올라 2학년 때 우리교회 인턴 십으로 오셔서 지난 3년이 지나는 동안 어려운 고비를 믿음으로 잘 섬겨 주셨습니다. 청소년들을 맡아서 믿음과 사랑으로 라이드를 비롯해서 많은 청소년들을 섬겨 주시고, 믿음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감사한 것은 우리교회에 사역하면서 사역자로 헌신하셔서 지금은 게이트웨이 신학생으로 주의 종으로 준비하고 있는 중에 앰베세더 미국 교회의 청소년 담당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보여 주신 열정과 섬김을 보면 앞으로도 훌륭한 주의 종으로 잘 성장해 나가리라 기대가 됩니다. 우리교회에서 계속 사역했으면 하는 바램이 컸지만 전도사님께서 전임 사역자로서 새로운 사역에 도전을 하게 된 것입니다.

 

비록 몸은 떨어지지만 앞으로도 우리교회와 아름다운 동역을 이루어 가리라고 믿습니다. 계속 기도해 주시고, 전도사님이 하나님의 소원을 잘 이루어 드리는 귀한 종으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에 신학석사 공부를 위해 유학을 오셨던 박세진 목사님이 군목으로 다음 주를 마지막으로 교회를 이임하게 되십니다. 그동안 23개월 동안 우리교회에 오셔서 저를 보좌하고, 올해부터는 어린이들을 맡아서 정성을 다한 사역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미 보여 주신 사역의 열정과 섬김을 여러 사역의 자리에서 모든 성도님들이 기쁨으로 체험한 것처럼 박세진 목사님께서 이제 나라의 부름을 받아 군목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을 구원하고 바른 길로 이끄는 훌륭한 주의 종으로 쓰임 받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213일 금요일에 한국으로 돌아가시게 되는데 가시기 전까지 그동안의 수고와 섬김을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세진 목사님의 뒤를 이어 어린이 부서를 담당하게 될 하기쁨 전도사님은 샌 호세 주립대학에서 필름을 공부하셨고, 게이트웨이 신학교에서 기독교 교육 리더십 석사를 마치셨습니다. 부모님의 목회하시는 것을 어려서부터 보고 자라셨을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께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을 해 오셔서 자연스럽게 어린이 사역을 보고 참여하면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원에서도 기독교 교육학 리더십을 전공하게 됨으로 앞으로 우리교회에 어린 영혼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귀한 종이 아닌가 생각 듭니다.

 

이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격려를 새로 오신 사역자에게는 환영을 기쁨으로 맞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의 기도로 지난 화요일 검사에서 암이 자란 것 같지 않고 줄어든 것 같다는 의사의 소견을 들었습니다. 3주후에 정확한 진단을 한 번 더 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기도의 열매인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그립고, 빨리 돌아가고 싶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교회안내

미라클랜드침례교회
4371 Cerritos Ave.Cypress,CA 90630
Tel : (714) 952-3040
Fax : (714) 952-8794
Pastor's E-mail : leesangrae@hotmail.com

찾아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