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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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김은국 목사님께서 어제 Fuller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받으시고 졸업하셨습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 1947년도에 세워진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신학교로서 기독교 학교들 명문 중에 명문학교 입니다 곳에서 목회학 박사를 취득하셨으니. 우리 교회에는 자랑이고 영광이 아닐 없습니다. 김은국 목사님은 한국에서 3 동안 담임목사로 섬기셨던 경험도 있으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도 중에 가족들을 미국으로 인도하셨고, 가정교회를 배워 보겠다는 마음으로 우리 교회에 오시게 되셨습니다. 이상래 목사님께서 소천하신 교회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열심으로 사역을 감당해 주셨고, 지금도 교회의 부목사님으로 여러 분야를 섬겨주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일반적으로는 부목사로 섬기다가 담임목사가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담임 목회자로 계시던 분이 부목사의 자리에 있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학벌도, 나이도 적은 담임 목사와 동역한다는 것은 많은 인내와 겸손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은 항상 저와 모든 스태프들을 세워주시고 정중하게 예의를 갖추어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필요한 일이라면 이것 저것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시고 열심히 섬겨 주시고 계십니다. 본당 침례탕 위에 걸려있는 십자가도 목사님이 손수 만드셨고, 앞으로 사용하게 헌신대도 직접 만들어 주고 계십니다. 목사님께서는 제가 보는 부분들과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까지 세심하게 돌아봐주시고따뜻한 격려의 말씀으로 저를 지지해 주시는 든든한 동역자 이십니다. 이렇게 귀한 목사님과 함께 사역할 있는 것은 저와 우리 교회에 축복 입니다. 여러분 모두 목사님의 졸업을 축하해 주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 속에 앞으로도 오래 오래 우리 교회에서 함께 동역하시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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