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HOME > 목회자 코너 > 목회자칼럼

      벌써 2023,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해도 우리 성도님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물어 가는 해와 함께 하나님께서 해의 탄식과 눈물, 한숨과 고통을 모두 거두어 가시고, 2024년에는 다시 하나님과 함께 소망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으시는 미라클랜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해도 저희 교회는 세겹줄 기도회로 해를 시작합니다. 작년에도 같은 시기에 했었기에,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계시겠지만, 다시 한번 세겹줄 기도회의 자세한 내용과 방법을 안내해 드리니, 읽어보시고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기도 짝을 정합니다.

         3 1조로 기도 짝을 정하시는데, 기도 생활을 오래 하신 분과 기도생활을 새로 시작하는 분들로 조가 구성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를 위해 목자 목녀님께서 본인의 목장 식구와 다른 목자 목녀님들이 기도 짝이 되도록 소개

       하고 연결해 주십시오. 가능하면 목자/목녀님들만으로 구성되는 기도 짝은 피하면 좋겠습니다. 목장식구들끼리는

       이미 기도제목을 모두 공유하고 기도하니, 세겹줄 기도 짝은 목장식구 외의 다른 분들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기도 짝을 구성하시면 됩니다

     2. 조장을 정하고 기도 제목을 제출합니다.

       조장은 주보에 나눠드린 세겹줄 기도 제목란에 조원들의 명단과 기도 제목을 적으시고, 복사본을 1/7 (주일)

       지 주보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3. 세겹줄 기도회에 참여합니다.

       세겹줄 기도회는 1 9()~1 20()까지, 주일(1/14) 제외한 11 동안 진행됩니다. 기도에 대한 간절

       함을 갖고 기도회에 집중하기 위해  기간 동안 저녁 금식을 합니다. 전날 저녁 4 이후부터 새벽 기도회 끝날

       때까지 식사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일에는 기도회가 없으니, 전날 토요일(13) 저녁은 금식을 하지 않아도

       되고, 건강상 금식이 어려우신 분들은 불편해하지 마시고 식사를 하시면서 기도에 더욱 집중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도회 기간 동안, 기도 짝과 매일 연락하며 기도 응답을 나누거나 격려와 교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눠드린 [세겹줄 기도안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기도회는 6시에 시작합니다, 설교를 마치면, 기도 짝끼리 둘러앉아 정해진 시간 동안 서로의 기도 제목을 가지고            통성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기도하는 것으로 기도회를 마치고 필요하신 대로 개인 기도를 지속

       하시면 됩니다.

       4. 개근상을 드립니다.

       운전이 어렵거나 직장의 특성상 참여가 불가능하신 분들은 카메라를 켜신 채로 줌을 통해 참여하실 있으니

       든 성도님들이 참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로의 간절한 기도의 제목을 성도가 힘을 모아 “함께” 기도하는

       을 독려하기 위해 3 모두가 “대면”으로 개근한 팀에게는 교회에서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니 모든 분들이

       빠지지 말고 같이 참여하여 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있기를 바랍니다.

 

     2024 세겹줄 기도회를 기대를 가지고 준비하시면서, 올해 가졌던 세겹줄 기도 제목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시고, 우리의 기도 제목에 신실하게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 보실 것을 권합니다. 시간을 혼자서 갖기 보다, 함께 기도했던 기도 짝들을 만나 나의 기도 제목뿐만 아니라 기도 짝의 응답도 함께 나눈다면  3배의 기쁨을 누리실 있을 것입니다.

 

     이번 세겹줄 기도회를 통해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기도회를 준비하고, 모두 함께 순례자의 여행을 떠나봅시다.

 

     “혼자 싸우면 지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있다.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전도서 4:1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6 미라클 칼럼 - 4월을 맞이하는 감사 (민혜정 전도사) 관리자 2024.04.05 70
735 미라클 칼럼 -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3.30 30
734 미라클 칼럼 - 적용이 중요한 이유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3.23 35
733 미라클 칼럼 - 자녀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의 중요성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3.16 1330
732 미라클 칼럼 - 설교 후 헌신이 중요한 이유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3.09 50
731 미라클 칼럼 - 아이들에게 많은 격려와 기도가 필요합니다.(김재원 전도사) 관리자 2024.03.08 520
730 미라클 칼럼 - 찬양 사역에 헌신해 보세요(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2.25 73
729 미라클 칼럼 - 새 세대를 위한 사역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2.18 67
728 미라클 칼럼 - 연합 말씀 잔치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2.11 51
727 미라클 칼럼 - 선생님 어린이 (박세진 목사) 관리자 2024.02.05 63
726 미라클 칼럼 - 봉헌 위원으로 섬기는 예배자가 되어봅시다.(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1.28 2346
725 미라클 칼럼 - 예배 목자를 세워 나갑시다.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1.21 43
724 미라클 칼럼 - 대면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이유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4.01.13 770
723 미라클 칼럼 - 기도의 사람 (민혜정 전도사) 관리자 2024.01.06 184
722 미라클 칼럼 - 2023년을 마감하며...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3.12.30 71
» 미라클 칼럼 - 2024년 세겹줄 기도회를 이렇게 준비합시다.(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3.12.23 76
720 미라클 칼럼 - 순례자의 여행을 떠나봅시다.(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3.12.16 1985
719 미라클 칼럼 - Lottie Moon(라티문 선교) 성탄 헌금에 동참합시다.(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3.12.10 51
718 미라클 칼럼 -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 (김재원 전도사) 관리자 2023.12.02 1159
717 미라클 칼럼 - 고마운 사람이 됩시다 (백동진 목사) 관리자 2023.11.25 49

교회안내

미라클랜드침례교회
4371 Cerritos Ave.Cypress,CA 90630
Tel : (714) 952-3040
Fax : (714) 952-8794
miracleland90630@gmail.com

찾아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