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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키즈에서

2014.11.26 18:29

MBC 조회 수:468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때에 내려주신 ㅈ의 복을 세어라 ㅈ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ㅈ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ㅎㄹㄹㅇ!!!!!추수 감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미국에서 살면  많은 사람들을 초대해 놓고 음식 장만하느라 한참 분주할텐데 이곳에서 조용히 그곳을 그리며 저희 아이들을 생각하며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여긴 지금 화씨 8도 이고 내일 아침이면 기온이 더 떨어질것 같습니다. 길은 얼었음에도 차들이 곡예를 하며 엉금엉금 다니고 있습니다.


요즈음 이곳은 아이s 에 갔다온 사람들이 150명쯤 되고 갔다오진 않았지만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약 1500명 가량되어서 비상이 걸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비상이 걸리면 저희 같은 사람들에게도 같이 적용이 되는거죠.. 그래서 날로 날로 ㅂ자 받기가 어려워 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들은 비ㅈ를 세달 줬는가 했는데 한달만 줘서 12월 8일이면 또 ㅂ자가 끝나고 지금 일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갈수록 모든게 어려워지고 있는 상태인데 여러분의 ㄱㄷ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ㄱㄷ제목입니다.

1.저희 부부가 지치지 않고 ㅈㄴ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새로운 많은 사람들에게 요즈음 ㅂ음을 전하고 있는데 이들의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엘디야르,메림 ,베르멧,에미르, 촐폰,아자르)

 3.꿈 학교가 2주 있으면 마치는데 내년 일월에 여러곳으로 좋은 소식을 전하러 나가게 됩니다. 저희 아이들 두명도 가기로 결정하고 ㄱㄷ하고 있는데 모든 필요한것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엘비라,아이추록)

4.12월 25일을 기념하는것을 12월 20일날 저희들이 일주일에 한번 가는 시골 학교에서 선생들과 부모들을 초대해 놓고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발표회를 합니다. 영어로 된 x-mas carol 들과 한국어로 된 노래들을 할 예정입니다.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2년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왔기에 미국명절인데 해도 되느냐고 했는데 흔쾌히 승낙을 하고 강당을 내주셔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 가운데 ㅅ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2학년에서 10학년까지 인데 어릴때 뜻 모르고 배운 노래들이 나중에 이들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기를

5.ㅂ자를 일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계속 ㄱㄷ해주십시요.

6.이곳에서 보쌈이 요즘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 한명도 보쌈을 당했었고 같은 단체 선생님들이 섬기는 아이들 둘이 또 보쌈을 당했습니다. 대부분이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살 수 밖에 없는 문화 입니다. 이런것들이 하루속히 없어질 수 있도록 


행복한  Thanksgiving 을 보내세요...여러분의 ㄱㄷ가 이 땅과 이 땅의 ㅇ혼들과 저희들을 살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을 전하며 키르기즈에서 바나바 다비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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