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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후 2시간 정도 쇼파에서 잠이 들었다 깼는데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아 QT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미국에 와서 살면서 영적인 예배의 목마름을 느끼고 살고 있다 . 한국에서 나의  신앙 생활의 많은 날들은  예배시간이 그리워 지고 그래서 30분 1시간씩 먼저 가서 앞자리에 앉을 만큼  예배를  사모하면서 교회를 다녔었다.  지금은 왜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안될까 ? 그 감사와 감격의 눈물의 예배가 참 그립다. 나의 순수함이 달아져서 인가? 같은 성경 말씀 , 같은 주님 이신데  지금은 그것이 막혀있는듯하다.


오늘 QT 본문에서 보면 제자들은 무리에게 밥때에 줄것이 없자 마을로 내려가서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고 싶었으나 주님은 주님의 방법으로 그들을 긍훌히 여기사 병든자도 고쳐 주시고   제자들에게  있던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그 들의  배고픔도 해결해 주셨다.


기적의 만찬을 베푸셨던 주님 저의 갈급함은   성령이 임재 하는 예배를 드리는 것인데    제가  무엇을  할수 있습입니까?  주님께  묻게 됬다.

내게 떡 5개 물고기 2마리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됬다. 나도 그것을 내어 놓자.


확실한 음성은 듣지 못했기에

 

적용 으로 예배를 위한 기도 와 말씀 묵상을 꾸준히, 열심히 하자.로 정했다.
그 다음은 주님께 맏겨본다  어떻게 기적을 보여 주실지 기대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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