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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92  평신도 세미나를 LA  다녀 오면서 겪었던 경험을 간증합니다.

 

LA 미라클랜드 교회의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라는 목자님의 말씀을 처음 들었을때 많은 부담감을 느낄수 밖에 없었습니다.

목자님이 목원을 얼마나  섬기시는줄 너무도  알기 때문입니다.

 과연 나는 목자님과 같은 섬김을   있을는지,

목장을  운영할 능력은 있는지,

두려움이 있었지요.

 

교회를 알아보며  비행편을 알아보면서 머뭇거리는 사이 세미나 등록이 시작되었는데 바로 등록 못하고 버벅거리고 있었습니다.    목자님이 등록 확인하라는 말씀을 듣고서야  등록하고비행기 예약하고 진행시켰습니다

 

세미나 기간 동안 섬기시는 분들의 열성을 보고  간증하시는 순수하고 순박한 모습에서  하나님을 위한 그분들의 열정과 마음을 읽을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를 위해 집을 여신 박찬관 집사님과 박미정 목녀님은  교회를 30 이상이나 다니셨답니다.  대단한 끈기와 한결 같았을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생각하며 감탄했습니다만나 뵈니 역시 많은 인내와 관용을 느낄  있었구요.

 

내게 없는 것으로 섬기는 희생이 진정한 감동을 준다고 하는데

박미정 목녀님은 교통 사고로 인한 후유증으로 몸이  좋으신대도 세미나 기간 내내 부엌 주방장으로 교회에서 봉사하시고, 목장 여시고, 목자님도 사업으로 시간이 모자랄텐데 저희를 위해  주시는 시간 봉사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목원이 목자 닮는다는 말씀도 맞는것 같아요.

모든 목원이  사리지 않고 박미정 목녀님과 함께 부억 봉사하는  보면서

역시 보이는 전도라는 말씀이 마음에  닿더군요.

 

역시 가정 교회는 행복도 전파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밝게 웃을  아는행복한 목자님과 목원들을 보면서 같이 웃을  있었습니다.

 

구령사업은목장에서나  성경공부에서 목사님 설교에서도 많이 언급하셔서 많이 배우는데도 그동안 선듯 나서지를  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체면때문에 주저한  같습니다.  세미나 기간  듣는 말씀도 귀중한  영혼의 구원이라는 말씀인데도 체면이라는 단어는 확실히 두려운 단어였습니다

탈랜트의 비유를 통해서 무엇인가 이익을 남겨야 한다는것은 확실히 알겠는데내게 주신 탈랜트가 특별히 많은 것같지 않으니 많이 남기지 않아도 되는 것도 알겠는데 누구든 앞에만 서면  자신감을 상실 합니다.

 

지금하고있는 직장일이 스트릿 몰과 사무실 임대 매니저인데 월급 조금과  임대계약을 맺을때마다 코미션을 받는 일입니다.

 

요즘 경기가 하도  좋아서 임대 문의조차 거의 없는 편이라  기대를 못하고 있던 차에 기막힌 것은 비행기 예약하고     건의 계약을 맺고 세미나 마치고 돌아 오자마자 2건의 계약을 마치는 덕에   월급과 비행기 값보다  많은 코미션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내가  sales일에 탈랜트가 있었나?’  하고 잠시착각도 했었습니다.  아내와 목자님으로 부터 하나님께서 채워 주셨다는 말을 듣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ㅎㅎㅎ

돌아보니 그 말씀을 수긍하지 않을  없습니다.  나의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주시고자 하나님께서  많은 고객을 보내 주셨던 겁니다내성적이라 모르는 사람과는 말도 잘하지 않고 특별히  잘하는 편도 아닌데 동안 문의도 없다가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서로 달라는데 누군들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모르는 사람에게 자신있게 접근하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능력을 주시려고  많은 사람을 예비해 주셨구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냥은  쓰신다고 하더니 정말 훈련도 함께해 주시는구나 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신다는 믿음이 생기니 두려움도 사라졌습니다.

내능력으로는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니 이제는 기도 밖에는 할게 없다는 말씀이 이해가 됐습니다.

이제 주님이 함께하시니 무한한 자신감이 생깁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얻을  있는 모든 탈랜트를 남겨서주님 앞으로 가져 가고자 굳게 결심합니다.

 

하늘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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