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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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시는 분입니다.

기회만 되면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늘의 복을 나눠주시기 원하시고우리의 삶이 풍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도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생명과 풍성한 삶을 준비하고 나눠주시는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러한 것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그것은 주님과 그러한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서 예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24절에서 주님은 너희가 나의 이름을 기억하고 예배하도록 내가 정하여 준 곳이면 어디든지내가 가서 너희에게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기억하고 예배하도록 정하여 준 곳이면 어디든지 주님께서 친히 오셔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경에는 이러한 복을 받기 위해 안식일(주일)을 지키라고 말씀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주일을 지키는 것은 곧 믿음생활의 근본이기 때문에 잘 지켜지는 것 같습니다그러나 성경을 읽다보면 월삭에 대한 날도 함께 지킬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월삭(月朔)이라는 말을 찾아보면 달의 초매달 시작하는 첫날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매달을 시작하는 첫 시간에 예배드릴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새해 신년예배도 잘 드리고매 주 처음 시작하는 주일의 첫 예배도 잘 드리면서도 월삭 예배는 소홀이 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깨닫고 월삭(초하루)에 관한 성경을 찾아보니 참 많은 곳에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매달 초하루와 안식일마다모든 사람이내 앞에 경배하려고 나올 것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새번역 사 66:23) 뿐만 아니라 민수기 10장 10절과 28장 1역대하 8장 13절 등 너무나 많은 본문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주님께서는 친히 우리에게 매달 초하루를 정해서 그 날은 특별한 날로 예배하는 날로 정해서 하나님께서 기념해서 정한 자리로 나아와 예배를 드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 순간 순간마다 성령님과 동행하고삶이 예배인 것처럼 드리고 살아가고 있지만 매달 첫날을 특별히 기념해서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새벽마다 주님 앞에 나아와 기도하며 새로운 믿음과 소망으로 새롭게 헌신하며 시작하는 복된 삶이되길 원합니다.

늘 드리는 새벽기도회지만 매달 첫 날은 월삭(초하루)예배로 하나님 앞에 특별 새벽예배로 드리는 헌신이 있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예배를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이렇게라도 우리에게 더 복주시고 우리를 풍성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기쁜 마음과 설렘으로 매달 첫날을 주님 앞에 드리는 복된 삶이되기 원합니다.

다음 주에는 월삭 예배를 어떻게 드릴 것인지를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샬롬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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