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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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 26일 주일 오후 2:30-8:00 LA/OC 지역 가정교회 연합으로 목자목녀를 위한 수련회가 저는 교회에서 열립니다.

 

     강사로 오시는 성승현 집사님은, “가정교회의 산 증인이라고 말씀드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지금의 가정교회가 있기까지 많은 공헌을 하신 분입니다. 가정교회를 체계적으로 조직화하여 건강하게 정착하고 세워져 나갈 수 있도록 하였고, 컨퍼런스나 세미나 등을 개발하여 가정교회가 확산되는데 탁월한 영향력을 발휘하신 평신도 사역자입니다. 현재도 국제 가정교회 사역개발원의 총무로 계시면서 가정교회사역원의 프로그램과 행사들을 개발, 기획하고 계십니다. 이번 수련회 때 저희 목자 목녀님들에게 평신도 리더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사역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목자 목녀님들은 가정교회가 교회의 사명을 완수해 나가는데 주역이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소중한 분들입니다. 이 땅에서 어떤 업적도, 대가도 바라지 않고 복음의 빚진 자로서 영혼 구원을 위해 목장 운영과 목양 사역에 헌신하시는 분들입니다.

 

     이번 수련회는 우리교회 평신도 여러분들이 이 지역의 목자/목녀님들을 섬겨 주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주일 예배 후에 저녁 도시락이 도착하면 각 교실에 세팅해 주시는 봉사, 과일과 간식을 구매해서 준비해 주시는 봉사, 각 교실 책상 셋팅과 뒷정리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역으로 도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와서 도와주시는 모습이 목자 목녀님에게 격려와 기쁨이 될 것입니다. 이 밖에 다른 것들로 감사를 표현하고 싶으신 분들은 김세헌 전도사님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봉사와 섬김으로 이번 연합 목자/목녀 수련회를 통해서 등록하신 140여명의 목자/목녀님들 모두 새로운 힘을 얻고 몸과 영이 회복되어 다시금 힘차게 일어서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The 2023 Shepherds’ Retreat Opens.

 

     On the coming Sunday at 2:30-8:00 PM of February 26th, the joint regional LA/OC Shepherds’ Retreat will open in our church.

 

     Deacon Seunghyun Sung who comes as the keynote speaker is a person who has contributed greatly to the House Church, so much so that he could be called the living witness of the House Church.  He is a lay minister who has systematically organized the house church so that it can be established in a healthy way, and has exerted an outstanding influence on the spread of the house church by developing conferences and seminars.  Currently as the Director of the House Church Ministries International he is developing and planning all its programs and events. During this retreat, I expect that we will be able to present the role and direction of lay leaders to our shepherds and pass on the know-how of ministry.

 

     Shepherds are precious people who play a leading and decisive role in helping the house church fulfill its mission.  They are the devoted ones, indebted to the Gospel, who shepherd the villages for the salvation of souls without expecting any accolades nor rewards in this life now.

 

     This retreat is a great opportunity for the lay members of our church to serve the shepherds of this region.  When the evening meal boxes arrive after Sunday service, you can help in various ways like setting up each classroom, buying and preparing fruits and snacks, setting up each classroom desk and tidying up afterwards.  Seeing all of you come out and help will be a great source of encouragement and joy to the shepherd.  If you would like to express your gratitude in other ways, please ask Pastor Saeheon Kim.

 

     I pray that through this Shepherds’ Retreat, that all the 140 registrants will gain fresh strength and be restored in their bodies and spirits to stand strong again through your encouragement and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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