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HOME > 목회자 코너 > 주일설교

 

성경 : 에스켈 37장 1-14절

설교 : Bishop Louis Muvunyi

 

1 주님께서 권능으로 나를 사로잡으셨다. 주님의 영이 나를 데리고 나가서, 골짜기의 한가운데 나를 내려 놓으셨다. 그런데 그 곳에는 뼈들이 가득히 있었다.
2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뼈들이 널려 있는 사방으로 다니게 하셨다. 그 골짜기의 바닥에 뼈가 대단히 많았다. 보니, 그것들은 아주 말라 있었다.
3 그가 내게 물으셨다.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내가 대답하였다.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아십니다."
4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뼈들에게 대언하여라. 너는 그것들에게 전하여라. '너희 마른 뼈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5 나 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말한다. 내가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너희가 다시 살아나게 하겠다.
6 내가 너희에게 힘줄이 뻗치게 하고, 또 너희에게 살을 입히고, 또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너희가 다시 살아나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7 그래서 나는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다. 내가 대언을 할 때에 무슨 소리가 났다. 보니, 그것은 뼈들이 서로 이어지는 요란한 소리였다.
8 내가 바라보고 있으니, 그 뼈들 위에 힘줄이 뻗치고, 살이 오르고, 살 위로 살갗이 덮였다. 그러나 그들 속에 생기가 없었다.
9 ○그 때에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생기에게 대언하여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렇게 일러라. '나 주 하나님이 너에게 말한다. 너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불어와서 이 살해당한 사람들에게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10 ○그래서 내가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 속으로 들어갔고, 그래서 그들이 곧 살아나 제 발로 일어나서 서는데, 엄청나게 큰 군대였다.
11 ○그 때에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이 뼈들이 바로 이스라엘 온 족속이다.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뼈가 말랐고, 우리의 희망도 사라졌으니, 우리는 망했다' 한다.
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무덤 속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고,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겠다.
13 내 백성아, 내가 너희의 무덤을 열고 그 무덤 속에서 너희를 이끌어 낼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14 내가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서 너희가 살 수 있게 하고, 너희를 너희의 땅에 데려다가 놓겠으니,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나 주가 말하고 그대로 이룬 줄을 알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 The hand of the Lord was upon me, and he brought me out by the Spirit of the Lord and set me in the middle of a valley; it was full of bones.
2 He led me back and forth among them, and I saw a great many bones on the floor of the valley, bones that were very dry.
3 He asked me, "Son of man, can these bones live?" I said, "O Sovereign Lord, you alone know."
4 ○Then he said to me, "Prophesy to these bones and say to them, 'Dry bones, hear the word of the Lord?
5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to these bones: I will make breath enter you, and you will come to life.
6 I will attach tendons to you and make flesh come upon you and cover you with skin; I will put breath in you, and you will come to life.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
7 ○So I prophesied as I was commanded. And as I was prophesying, there was a noise, a rattling sound, and the bones came together, bone to bone.
8 I looked, and tendons and flesh appeared on them and skin covered them, but there was no breath in them.
9 ○Then he said to me, "Prophesy to the breath; prophesy, son of man, and say to it,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Come from the four winds, O breath, and breathe into these slain, that they may live.' "
10 So I prophesied as he commanded me, and breath entered them; they came to life and stood up on their feet-a vast army.
11 ○Then he said to me: "Son of man, these bones are the whole house of Israel. They say, 'Our bones are dried up and our hope is gone; we are cut off.'
12 Therefore prophesy and say to them: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O my people, I am going to open your graves and bring you up from them; I will bring you back to the land of Israel.
13 Then you, my people,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when I open your graves and bring you up from them.
14 I will put my Spirit in you and you will live, and I will settle you in your own land. Then you will know that I the Lord have spoken, and I have done it, declares the Lord.'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9 하나님의 개대 하시는 일(5월 19일 2019년) update 관리자 2019.05.19 9
318 가족 교회, 교회 가족 관리자 2019.05.12 22
317 사랑받는 사람(5월 5일 2019년) 관리자 2019.05.12 14
316 행복한 신앙생활(4월 28일 2019년) 관리자 2019.04.28 38
» 부화의 소망과 죽음(4월 21일 2019년) 관리자 2019.04.21 35
314 환영 받으셔야 할 예수님(4월 14일 2019년) 관리자 2019.04.14 36
313 용서(4월 7일 2019년) 관리자 2019.04.07 54
312 권세와 영광(3월 31일 2019년) 관리자 2019.03.31 57
311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 1 (3월 24일 2019년) 관리자 2019.03.24 53
310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3월 17일 2019년) 관리자 2019.03.17 53
309 겨자씨만한 믿음(3월 10일 2019년) 관리자 2019.03.10 62
308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3월 3일 2019년) 관리자 2019.03.03 65
307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2월 24일 2019년) 관리자 2019.02.24 97
306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2월 17일 2019년) 관리자 2019.02.17 74
305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2월 10일 2019년) 관리자 2019.02.10 56
304 나라이 임하옵시며(2월 3일 2019년) 관리자 2019.02.03 67
303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1월 27일 2019년) 관리자 2019.01.27 94
30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1월 20일 2019년) 관리자 2019.01.20 73
301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1월 13일 2019년) 관리자 2019.01.13 141
300 예수님의 기도생활(1월 6일 2019년) 관리자 2019.01.06 44

교회안내

미라클랜드침례교회
4371 Cerritos Ave.Cypress,CA 90630
Tel : (714) 952-3040
Fax : (714) 952-8794
Pastor's E-mail : leesangrae@hotmail.com

찾아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