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HOME > 목회자 코너 > 목회자칼럼

하나님께서 주신 복 중 하나는 우리에게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신 것입니다. 제자들도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했고,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자주 제자들과 기도 동산 겟네마네에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밤을 새워 기도하기도 했고, 때로는 늦은 밤에, 혹은 새벽 미명에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힘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은 기도의 비밀과 은혜를 우리가 체험하기 원하셨습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힘을 얻게 하시고, 뜻을 깨닫게 해 주시는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큰 축복입니다. 기도할 때마다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기 전에 기도제목을 작성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가 됩니다. 물론 기도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기도한대로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기도해야지 생각나는 것이 하나님의 초청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나눠드리는 세겹줄 기도제목 종이에 함께 기도하는 짝들과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매일 매일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의 일하심과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세겹줄 기도 짝들과 함께 공동체를 이루고, 자신의 삶의 문제를 나누며 새로운 깊은 교제를 이루는 것도 기도 시간이 주는 행복일 것입니다.

아직 기도 짝을 찾지 못하셨다면 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 기도 짝을 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기도 짝은 앞으로 3주 동안 서로를 깨워주는 편안한 사람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주중에도 서로 카톡이나 전화로 서로를 격려해 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선정해 주십시오.

 

기도 제목을 쓸 때는 구체적으로 점검 가능한 기도제목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한 달 안에 점검이 가능한 기도제목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믿음으로 기도제목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부터 기도의 자리에서 뵙기 원합니다.

 

일주일 남은 시간을 가장 보람 있고, 의미 있게 기도하며 새로운 해를 기도로 맞이하는 미라클랜드 성도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

 

교회안내

미라클랜드침례교회
4371 Cerritos Ave.Cypress,CA 90630
Tel : (714) 952-3040
Fax : (714) 952-8794
Pastor's E-mail : leesangrae@hotmail.com

찾아오시는길